저렴한 비용으로 관심을 받았던 울산의 관공서 예식장이 노후화와 뷔페 이용 어려움 등을 이유로 이용자가 줄고 있습니다.
2020년 부터결혼을 장려하는 취지로 시작된 울주군의 '작은 결혼식'은 예식 공간과 300만 원 상당의 예식장 꾸밈, 예복 등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올해 예약 건수는 현재까지 2건입니다.
또한 나머지 4개 구청 예식장은 코로나19 이후 수요가 없어 문을 닫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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