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수돗물 생산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2025년까지 유수율 91% 달성을 목표로 세웠습니다.
울산지역 상수도 유수율은 노후관 교체와 누수 집중 관리로 2016년 90%를 기록했다가 지난해 88%까지 낮아졌습니다.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가정에 도달해 요금으로 부과되는 비율로, 유수율이 높을수록 수돗물 생산비용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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