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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왕암공원 지난해 방문객 100만 명..울산 1위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4-06 17:09:47 조회수 0

울산 주요관광지점 가운데 지난해 방문객이 가장 많았던 곳은 동구 대왕암공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광지식정보시스템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 따르면 울산 주요 관광지점 가운데 지난해 전체 누적 입장객 수 1위는 100만8천명인 대왕암공원이 차지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요 관광지 입장객 수를 보면 태화강국가정원은 53만7천명, 울산대공원 유료 시설 45만6천명, 고래생태체험관 34만3천명,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24만2천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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