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문화 확산 등으로 무인 점포가 늘어가고 있지만 화재 예방 시설 의무 설치 등 소방법 적용을 받지 않아 화재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가 지난해 12월부터 2월까지 현황조사에 나선 결과 울산에는 모두 400여 개의 무인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청은 무인 점포의 경우 초기 화재 대응이 늦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화재 예방 법률 제정 등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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