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울주군 삼동면과 KTX울산역을 연결하는 도로를 건설합니다.
시는 오늘(4/7)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KTX울산역 역세권 개발에 따른 울산 서부권과 남부권의 부족한 도로망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도로는 울주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언양읍 구수리 KTX울산역 구간을 잇는 길이 3.3㎞, 왕복 4차로로 총 사업비는 1천215억원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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