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원전 인근지역 동맹이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골자로 하는 지방교부세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국회 국민동의 청원을 추진합니다.
전국원전동맹 회장인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을 대표로 한 이번 국민동의 청원은 공개일로부터 30일 안에 5만 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됩니다.
전국원전동맹은 원전 위험에 노출돼있는 원전 인근 지자체에도 정부 지원금이 지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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