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을 선정해 전기차 충전 기반 시설을 구축하면서 울산에도 전기차 충전기 450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울산지역 내 35억 가량이 지원돼 급속 135기, 완속 315기 총 450기를 오는 7월까지 설치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작년에도 해당 사업에 선정돼 319기를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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