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울산 지역 마약 사범은 전년 동기보다 10% 늘어난 42명이 적발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이에 따라 마약범죄수사대장의 직급을 격상하고 수사인력을 12명에서 14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또, 유흥업소가 밀집한 남부경찰서에 마약 전담팀을 지정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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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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