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제1회 도서관의 날을 맞아 울산교육청 소속 4개 도서관이 도서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도서 반납을 미뤄 대출이 정지된 이용자가 오는 18일까지 도서관을 방문하면 대출 정지를 해제해줄 예정입니다.
도서관의 날은 4월12일로, 지난해 12월 도서관법이 개정되면서 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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