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옛 울주군청사 개발사업을 전면 재검토중인 가운데 빠르면 이달중으로 변경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울산시의회 이장걸의원의 서면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당초 옛 울주군청사는 청년과 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160가구와 도서관, 상가 등이 들어서는 복합건물로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건축 원자재가격 상승과 금리인상 등으로 큰 적자가 우려돼 재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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