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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피하는 전 부인 찾아가 위협한 50대 집유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4-13 17:15:31 조회수 0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연락을 피하는 전처를 찾아가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1년 11월 이혼한 전처의 집을 찾아가 벨을 누르고 전처 차량에 침을 뱉거나 달걀을 던지는 등 위협하고,

문자메시지 수백개를 보내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비방하는 글을 20여 차례 남기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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