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연락을 피하는 전처를 찾아가 위협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재범 예방 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1년 11월 이혼한 전처의 집을 찾아가 벨을 누르고 전처 차량에 침을 뱉거나 달걀을 던지는 등 위협하고,
문자메시지 수백개를 보내거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비방하는 글을 20여 차례 남기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enter@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