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정안전부 마을기업에 울산은 최종 7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아름다운 방어진 협동조합 등 4곳이새로 지정됐고 주식회장 달장 등 2곳은 재지정, 간절곶 배꽃마을은 3년 연속 지정됐습니다.
전국적으로 마을기업은 총 52곳으로 늘었으며 성장단계에 따라 2천만원에서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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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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