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있는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전력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등 공공기관 4곳이 지난해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최하위 등급을 받았습니다.
기획재정부가 지난해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울산에서는 8개 기관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는데, 이들 4개 기관은 최하위 등급인 ‘미흡’을 받았습니다.
특히 한국석유공사,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3곳은 지난 2021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미흡 등급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el3@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