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과 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 27곳이 오늘(4/14)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에서 대규모 대테러 통합 대응훈련을 진행했습니다.
400여명의 인원이 동원된 이번 훈련은 위험물을 취급하는 원유 탱크와 출하장에 미확인 비행물체인 드론을 이용한 자폭 테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습니다.
해당 기관들은 대테러 활동 전담 조직 운영과 대응 절차 확인과 함께 위험물 화재 진압과 사상자 응급처치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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