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고리 2호기에 이어 고리 3·4호기에 대한 수명연장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고리원전은 고리 3·4호기 계속운전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공람을 실시하고 다음달 23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고리원전 2호기는 지난 8일 가동을 중단했지만 오는 2025년 6월 재가동을 목표로 관련 업무를 추진중이며 고리 3호기가 내년 9월에, 고리 4호기가 오는 2025년 8월 허가받은 운영기간이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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