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의 영향으로 울산 원도심 방문객도 5배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구는 원도심 유동 인구 분석 결과 지난 1월 한달간 1천 명 수준이던 울산시립미술관 인근 원도심 방문객이 지난 2월과 3월 5배가 넘게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도심 일대 음식점 22곳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도 64%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이 매출에 도움이 됐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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