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산악사고 구조 건수의 절반이 신불산과 간월산 등 영남알프스가 위치한 울주소방서 관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의 지난해 산악 구조 건수는 383건으로 이중 울주소방서가 199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으며, 이어 북부, 중부, 온산 , 동부, 남부 순을 보였습니다.
월별로는 10월이 6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사고 원인은 ‘길 잃음’이 25%로 가장 많았고, 실족, 사고 부상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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