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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인명사고 우려 연안 해역 출입통제 관리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4-15 20:41:17 조회수 0

울산해경이 오늘부터 오는 5월 14일까지 연안해역 출입통제구역 3곳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에 나섭니다.

출입 통제구역은 대왕암공원 갯바위와 울산신항 중앙방파제, 범월갑 방파제 등입니다.

울산해경은 출입통제구역 대부분이 인명사고 위험이 높은곳이라며 무단 출입 적발시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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