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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태화로터리 인근 경로식당 개소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4-17 17:06:09 조회수 0

남구가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에 하루 170명이 이용 가능한 새로운 경로식당을 개장했습니다.

남구는 20년 동안 무료급식 사업을 운영해 온 비영리법인 '나눔과 섬김의 집'이 5년 동안 위탁 운영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점심 식사 해결이 어려운 60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이며, 일반 시민은 천 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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