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신정동 태화로터리 인근에 하루 170명이 이용 가능한 새로운 경로식당을 개장했습니다.
남구는 20년 동안 무료급식 사업을 운영해 온 비영리법인 '나눔과 섬김의 집'이 5년 동안 위탁 운영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점심 식사 해결이 어려운 60세 이상 어르신은 무료이며, 일반 시민은 천 원을 내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navy@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