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인명사고나 재산피해가 우려되는 핵심·위험시설 556곳을 집중 점검합니다.
울산시는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6월 중순까지 건축과 환경, 에너지, 교통, 산업 등 등 7개 분야에 걸쳐 위험 시설물을 진단하기로 했습니다.
점검반은 개선이 필요한 시설은 즉시 보수·보강하고, 후속 조치 사항을 안전정보 통합시스템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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