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4/16) 새벽 0시쯤 울산 남구의 한 번화가 길거리에 누워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에서 불특정 여성의 뒷모습을 찍은 촬영물도 발견해 관련 여죄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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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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