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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역세권 호텔 부지 공터로 방치

홍상순 기자 입력 2023-04-18 17:24:00 조회수 0

울주군 삼남읍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바로 옆에 있는 호텔 부지가 2018년 이후 세차례 공모에도 입찰자가 없어 공터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근에 숙박이나 식사 등을 해결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전시컨벤션센터 활성화에 큰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호텔부지는 만300백여제곱미터로 분양가는 제곱미터당 223만원선이며 총분양가는 230억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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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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