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원숭이두창, 일명 엠폭스의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함에 따라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습니다.
엠폭스는 세계적으로는 발생이 감소하는 추세지만 일본과 대만 등 인접 국가에서는 증가되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 지속적으로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지금까지 엠폭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확산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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