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10~20대 마약사범이 크게 늘어나면서 검찰이 특별수사본부 수사실무협의체를 꾸리고 강력한 단속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에 따르면 울산 지역 10∼20대 마약사범은 2021년 69명에서 지난해 100명으로 44.9% 증가했습니다.
전체 마약사범 가운데 10대와 20대가 차지하는 비율은 지난 2017년 15.8%에서 2022년 34.2%로 2.4배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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