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교섭이 결렬로 진행된 울산시내버스노조의 쟁의행위 찬반투표가 가결됐습니다.
울산시내버스노조에 따르면 전체 조합원 1천637명 가운데 1천337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천224표로 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25일 예정된 울산지방노동위원회 본조정에서 조정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다음날이 26일부터 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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