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8) 오후 4시 35분쯤 동구 방어진 동쪽 48km 인근 해상에서 항해중이던 16만5천톤 급 원유운반선에서 외국인 선원 1명이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1천톤 급 경비함정을 통해 40대 인도 국적의 선원을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울산해경은 당시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구조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행히 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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