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0) 오전 8시 30분쯤 울주군 천상초등학교 주변에서 목줄 없는 대형견 2마리가 배회하다 30분 만에 경찰과 소방에 포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등교길에 놀란 아이들과 시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울주군은 학교에서 500m 가량 떨어진 가정집에서 키우던 개들이 주인이 없는 사이 목줄을 풀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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