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소개하는 관광앱인 '왔어울산'이 다음달 출시될 예정인 가운데 울산시가 활용방안을 높이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의 성향을 분석해 울산에 맞는 관광코스를 제안하고 모바일과 SNS로 쉽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울산 지능형 관광 진흥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관광앱인 '왔어울산'은 한국관광공사와 울산시가 70억원을 투자해 2년째 제작중이며 다음달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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