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해 10월 건축주택 통합심의제도를 도입한 이후 심의 기간이 평균 10개월에서 3개월로 대폭 단축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1/4분기에 건축 인허가 관련 12건에 대한 심의를 완료하는데 평균 3개월이 걸려 예년보다 7개월 가량 심의기간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통상 건축 인허가는 도시계획과 교통, 경관, 건축 순으로 4차례 따로 심의를 받는데 울산시는 한번에 심의를 받을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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