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19) 오후 6시 7분쯤 울주군 간절곶 남동쪽 28km 해상을 항해 중이던 1천600톤급 해양탐사선에서 30대 선원 1명이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울산해경은 응급처치 이후 경비함정을 통해 환자를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신속한 응급처치 덕분에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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