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는 남구 신정4동과 수암동 등 일부 지역에서 이달 24일부터 5월1일까지 흐린 물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신설된 배수관로에 물을 흘려보내다보면 초기에 흐린 물이 발생할 수도 있다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미리 물을 받아둘 것을 당부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11억원의 예산을 들여 1,445km 관로를 새로 매설했으며 이달말 준공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