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급식종사 퇴직자 10명 중 4명이 스스로 그만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이 받은 전국 시·도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급식 종사자 329명 가운데 41%인 137명이 자발적으로 퇴사했으며 연도별로는 지난 2020년 33명, 2021년 42명, 2022년 62명을 기록해 매년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강득구 의원은 열악한 학교급식 노동환경이 주요 원인이라며 1인당 식수 인원 조정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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