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국립대학들이
2025학년도 대입전형을 시작으로
'학교폭력' 사항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 등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 총장협의회는
교육부가 정한 시한보다 1년 빠른
2025학년도 입시부터 대입전형 전 영역에 걸쳐
학교폭력 사항을 반영하기로 하고,
시행은 학교별 자율로 하기로 했습니다.
부산대는 현재 고교 2학년부터 적용되는
2025학년도 대학입시부터
학생부 전형과 수능, 논술, 실기 등
대부분 전형에서
학교폭력 사항을 반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plu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