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위원회는 올해 1분기 노동분쟁 조정 성립률이 지난해보다 5.6%p 상승한
56.7%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는 울산지노위의 조정성립률이 지난해보다 57%p 오른 90%를
기록해 가장 높았고, 경북지노위가 86%, 부산지노위는 67%로 나타났습니다.
조정성립은 노동위가 제시한 조정안을 노사가 모두 수락했음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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