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를 마치고 식다에서 식사를 하던 현대자동차 직원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심폐소생술로 구조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정명훈 사원은 지난 18일 북구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중 다른 테이블 손님이 경련과 무호흡 증상을 호소하며 쓰러지자 119 신고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응급처치를 도왔습니다.
정 사원은 입사 후 안전교육 시간 실습이 위급 상황 대처에 큰 도움이 됐다며 누구나 대처했을 상황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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