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량이 많은 울산 번영교와 신삼호교, 삼일교, 학성교 등 4개 다리는 안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일 발생한 경기도 성남시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를 계기로 경량화 공법이 적용된 4개 다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고가차도 12개를 포함해 229개 다리를 관리하고 있으며 1년에 두 차례 점검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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