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이상걸 의원은 공공시설의 손익과 이용실태를 처음으로 분석하고 울주군에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대책을 주문했습니다.
울주군 공공시설물은 총 95곳으로, 지난해 운영수입은 64억천만원인데 반해 지출은 303억6천만원으로 239억5천만원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발생 이전인 2018년와 비교한 결과 적자규모는 71% 늘어났고, 같은 기간 이용자수는 476만명에서 436만명으로 8%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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