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이상반응 피해 885건을 보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2021년 4월부터 이달까지 21일까지 2천439건의 피해 신청이 접수됐으며, 심의 결과 885건에 대해 진료비와 위로금 등을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 피해보상 결정률은 38.4%로 전국 평균 25.2%보다 13.2%포인트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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