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지정한 고래의 날을 맞아 장생포 초등학교 학생들이 장생포 문화마을에 마련된 60년대 국민학교 교실에서 현장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옛 교복을 입은 학생들은 분필과 칠판, 풍금 등 옛모습을 간직한 교실에서 장생포 지역을 설명하는 수업 시간을 가지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홍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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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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