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창춘시와 미국 리버사이드시 대표단이 오늘(4/25)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국제 교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리웨이수 창춘시 부시장은 내년 자매도시 30주년 기념행사를 앞두고 자동차 산업과 관광, 문화체육 분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울산시와 공유했습니다.
이어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시 퍼트리샤 시장도 울산을 방문해 수소연료전지 실증화 센터 등을 둘러보고 친환경 에너지 기술 벤치마킹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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