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울산대 아산스포츠센터가 4년만에 재개관하고 일반 시민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울산대는 38억원을 들여 수영장 정화 장치 등 기계설비류 일체를 바꾸고 무인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해 다음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개설 종목은 수영과 헬스, 골프, 요가 등 12개 종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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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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