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역 주변 도로에 침하 현상이 발생하면서 오는 6월까지 보강 공사가 진행됩니다.
국가철도공단은 버스 차로에서 지반 침하 현상이 벌어져 이용 불편 민원이 잇따르면서 보강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연약지반인 태화강역 부지에 버스 등 대형차량으로 인한 하중이 반복적으로 누적되면서 침하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오는 6월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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