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은 최근 1년간 전세사기 혐의로 230명을 검거하고 45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된 유형은 전세 대출금 가로채기가 199명, 86%로 가장 많았고 무자본 갭투자 16명, 무권한 계약 7명, 깡통전세 5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확인된 피해자는 107명으로 40에서 60대가 48명으로 가장 많았고 20~30대가 14명, 법인이 나머지 42%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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