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26) 오전 9시 23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가전제품과 주택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설치된 전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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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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