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6) 후세인 에이 알 카타니 에쓰오일 대표이사에게 명예시민증과 기념 메달을 수여했습니다.
알 카타니 이사는 지난 2019년부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대규모 시설투자를 통해 지역 석유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명예시민은 울산 발전에 공로가 큰 외국인과 해외교포, 타 지역민을 선정하며 각종 위원회와 법률 고문 위촉, 지역 행사·기념식 등에 귀빈으로 초청되는 예우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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