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가 오는 8월 8일까지 태화강 백로 새끼 기르기 상설체험장을 운영합니다.
협의회는 알을 낳고 새끼를 길러내는 왜가리와 성장한 새끼를 둥지에서 떠나보내는 중대백로와 황로 등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록된 성장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험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휴일에도 운영되며, 태화강 대숲을 찾아오는 백로류 7종 8천여 마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자연환경해설사에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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