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간절곶 옛 대송야영장 부지에 들어선 울산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가 오늘(4/28)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기후교육센터는 전시체험관과 환경실천관, 요리실,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야외에는 태양광체험장과 기후광장등이 조성됐습니다.
주중에는 각 학교의 신청을 맡아 학생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주말에는 가족 단위 체험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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