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다음달 12일까지 드라이비트 공법으로 마감된 초등학교 6곳, 중·고 4곳 등 10개 학교에 대해 집중 안전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건축과 토목, 전기,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와 소속 공무원이 합동으로 현장 점검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드라이비트 공법은 스티로폼과 같은 단열재를 접착한 뒤 그 위에 시멘트와 같은 마감재를 덮은 방식인데 화재가 취약한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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