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노동절인 오늘(5/1) 울산 태화강 둔치에서 5.1 총궐기 세계노동절 기념대회를 열었습니다.
경찰 추산 2천500명의 인원이 모인 이번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정부의 노동시간 개편과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등으로 노동정책이 후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정부의 노동 파괴가 계속된다면 오는 7월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를 위한 총파업 투쟁에 나서겠다고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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