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오는 5일까지 태화강 하구 일대 바지락 생육 환경 개선을 위한 경운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작업은 바지락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강 바닥의 흙덩이를 부수고 평형하게 하는 작업으로 전체 규모는 146ha 입니다.
태화강 하구는 지난 2018년 한해 바지락 생산량이 82t에 달했지만 현재는 거의 생산이 되지 않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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